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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445
에머슨퍼시픽, 4월 남북정상회담에 주가 급등
[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오는 4월 남북정상회담이 합의된 가운데 금강산 관광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관련주인 에머슨퍼시픽(025980)의 주가가 급등했다.
7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일대비 9/73% 상승한 3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서치알음은 에머슨퍼시픽이 금강산 관광 재개시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에머슨퍼시픽은 금강산 아난티 골프&온천 리조트를 다시 운영할 수 있어 아난티 남해(연 매출 200억원 규모) 이상의 운영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에머슨퍼시픽은 레저시설 개발 및 건설, 운영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주요 매출은 리조트 운영과 콘도 분양 사업에서 발생한다. 현재 아난티 남해·서울·코브(부산)의 레저시설을 운영중이며 아난티 서울·코브의 분양사업도 진행중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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