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o. 5442
대호에이엘, 남북 화해 모드 기대감↑...강세
[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철도관련주인 대호에이엘(069460)이 오는 4월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대호에이엘은 전일대비 20.00% 상승한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북 관계가 화해 모드로 전환되면서 남북한과 중국·러시아 등을 연결하는 남북대륙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을 거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호에이엘은 철도차량분야의 객차부분에서 축적된 기술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날 특별사절대표단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방북 브리핑에서 남북이 4월 말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북측은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용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핏연구소 뉴스 텔레그램 채널]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투자에 유익한 정보를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