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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IBK투자증권은 2일 아모텍(052710)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수준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이날 오후 1시 57분 현재 아모텍의 주가는 4만850원이다.

IBK투자증권의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0.3% 감소한 651억원을 기록해 전망치 대비 크게 감소했다』며 『국내 거래선의 플래그 쉽 모델 생산이 예년에 비해서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4분기 영업이익도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영향과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비중 상승과 개발비 등 증가에 따라 3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73억원을 기록했다』며 『4분기 실적 부진은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87억원, 14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며 『NFC 안테나 매출액의 증가에 따른 제품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전장부품 비중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 여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있다』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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