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농협금융 소식…NH농협생명·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생명, 안성 마늘 농가 일손돕기…임직원 25명 잡초 제거·환경 정비
NH농협생명이 경기 안성시 마늘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와 주변 환경 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또 NH농협손해보험은 송춘수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에 뜻을 보탰다.
◆ NH농협생명, 안성 마늘 농가 일손돕기…임직원 25명 잡초 제거·환경 정비
NH농협생명이 지난 19일 경기 안성시 마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작업을 지원하고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활동이다.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경기 안성시 마늘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현장에는 김찬수 재무관리단장을 비롯한 임직원 25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마늘이 원활하게 자랄 수 있도록 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농가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김찬수 NH농협생명 재무관리단장은 “가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힘을 보태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영농 시기에 맞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NH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 금융 릴레이 참여…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동참
NH농협손해보험이 송춘수 대표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참여를 통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에 동참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금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 송춘수 대표는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농협손해보험은 ‘더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공유했다. 불법사금융이 금융취약계층의 삶과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한 사회 문제라는 점도 강조했다.
송춘수 대표는 “불법사금융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호하는 것은 금융회사가 마땅히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송 대표는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