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o. 6257
제넥신, 2500억 자금조달 기대감에 신고가
[버핏연구소 김진구 기자] 제넥신(095700)이 25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1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제넥신은 전일대비 2.15% 상승한 10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1만1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날 장 마감 후 제넥신은 2000억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와 500억원 규모의 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한양행(000100)과 삼성증권(016360) 등이 3자배정 유상증자로 전환우선주 221만9749주를 주당 9만100원에 배정받는다.
IBK투자증권의 박시형 애널리스트는 『이번 자금 조달로 제넥신은 3년 정도 사용 가능한 규모의 파이프라인 개발자금을 확보해 하이루킨을 비롯한 주요 파이프라인의 안정적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전환우선주와 전환사채 모두 1년간 보호예수되는 점과 주요 투자자들의 면모를 고려하면 오버행 우려도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