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리포트] GKL, 中 사드 이슈 완화 「기회 요인」-한화
[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한화투자증권은 9일 GKL(114090)에 대해 실적은 외인 카지노의 비우호적인 업황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나, 중국 사드 이슈 완화로 Mass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현재 GKL의 주가는 전일대비 7.31% 상승한 2만49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의 지인해 애널리스트는 『GKL의 실적은 최근 외국인 전용 카지노의 비우호적인 산업 환경을 온전히 반영하고 있다』며 『신규 캐파 확장 및 영업장 증설이 없는 상황에서 중국 VIP 방문객 감소에 따라 가장 중요한 지표인 드랍액이 역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중국 사드 이슈가 완화되며 인바운드 관광객이 늘어날 시 강남 코엑스 위치적 메리츠로 인해 34% 비중에 해당하는 Mass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크게 투자하거나 집행되는 비용이 없기 때문에 매출액이 성장하는 만큼 영업 레버리지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주가 레벨은 배당 밴드와 PER로 접근할 시 하방 압력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2018년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으로 16.2배,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14배에 불과하고 배당수익률은 동일한 기준으로 3.4%, 3.8%로 밴드 하단 수준에 위치한다』고 덧붙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핏연구소 뉴스 텔레그램 채널]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투자에 유익한 정보를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