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리포트] 현대건설, 해외 수주 점진적 회복-케이프
[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케이프투자증권은 9일 현대건설(000720)에 대해 해외 수주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관련 모멘텀 역시 점차 확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유지했다. 전날 현대건설의 주가는 4만250원이었다.
케이프투자증권의 김기룡 애널리스트는 『지난 2월 싱가폴 Tuas phase 2 항만 4,100억원 수주 실적을 기록하는 등 해외 수주가 점진적 회복이 이어지고 있다』며 『동남아 발전 프로젝트 중심의 수주 전략으로 해외 수주고 달성해나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발표 이후 분양 축소에 따른 국내 성장 둔화 우려가 상존한다』면서 『다만 『올해 주택 분양 확대와 Mix 개선 및 비주택 기반 확대로 성장성은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8.7x, band 하단 평균 수준으로 valuation 매력 보유했다』며 건설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핏연구소 뉴스 텔레그램 채널]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투자에 유익한 정보를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