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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521
조선株, LNG선 호황 기대감에 강세
[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국내 조선주들이 LNG선 업황이 호황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속에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 33분 현재 현대중공업(009540)은 전일대비 4.38% 상승한 1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업(010140)과 대우조선해양(042660)도 각각 3.94%, 2.09% 상승한 7920원, 2만6900원에 거래중이다.
이밖에 현대미포조선(010620)(+4.23%), 에이치엘비(028300)(+2.82%), 한진중공업(097230)(+2.12%), 한국카본(017960)(+3.25%) 등 조선업종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나란히 주가가 상승했다.
DB금융투자의 김홍균 애널리스트는 『LNG선, 컨테이너선 등 가시적인 상선 발주 증대에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국카본 등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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