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o. 5448
비상교육, 정봉주 전 의원 성추행 의혹...급락
[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정봉주 전 의원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폭로가 나오며 비상교육(100220)의 주가가 급락했다.
7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비상교육은 전일대비 11.83% 하락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언론매체는 현직기자가 지난 2011년 정 전 의원이 자신을 불러내 성추행을 했다는 내용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정봉주 전 의원의 멘토로 알려진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비상교육의 양태회 대표가 대학 졸업 후 같이 학원사업을 했다는 점과 지난 2010년 비상교육의 사외이사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상교육이 정봉주 관련주로 부각된 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핏연구소 뉴스 텔레그램 채널]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투자에 유익한 정보를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