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회장 이만득)가 22일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삼천리, 제30회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전영택 삼천리 사장이 22일 경기도 오산시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에서 대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삼천리]

행사에는 삼천리와 협력사 임직원을 비롯해 경기도,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기관 담당자와 고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삼천리는 겨울철 도시가스 수요 증가에 대비해 매년 10월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지정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1년간 추진한 안전관리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가스사고 방지와 안전의식 확산에 공헌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우수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감사고객, 우수 협력업체, 안전문화 선도자 등 4개 분야에서 개인 25명과 단체 2곳이 안전문화상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가스안전 결의문을 함께 읽으며 안전수칙 준수와 선제적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