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에 매수세 유입되면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국채금리 하락에 매수세 유입과 지난달 30일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났다. S&P 500 +0.05%, 나스닥+0.1%, 다우 +0.27%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ECB의 매파 발언으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ECB 관계자들이 매파 발언을 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됐고 상승 랠리 숨고르기에 돌입했다. 유로스톡스50 -0.15%, CAC40 -0.21%, FTSE100 -0.07% 하락하고 DAX +0.16%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중국 금융완화 정책 기대감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최근 지수 낙폭 과대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금융완화 정책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상해종합 +0.23%, 선전종합 +0.49%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국채금리 인하 가능성 속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기관 순매수세가 나타나며 상승 마감했다.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원/달러 환율 급락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수급별로 기관이 5725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43억, 4806억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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