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차익실현 매물에 따른 소폭 하락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에 따라 소폭 하락 마감했다. 사이버 먼데이 매출 호조를 예상했음에도 4주간 지속된 랠리에 따른 차익매물에 기인한다. S&P 500 -0.19%, 나스닥-0.13%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랠리 피로감 속 독일 정부 예산집행 중단을 주시하며 하락 마감했다. 유로존 11월 소비자물가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고조됐다. 유로스톡스50 -0.39%, DAX -0.39%, CAC40 -0.37%, FTSE100 -0.37%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 부진 및 그림자 금융 우려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중국 국가통계국(NBS)이 올해 1~10월 공업기억 이익 YoY 기준 7.8%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상해종합 -0.30%, 선전종합 -0.38%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경계 심리 속 외인 매도세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등 경제지표의 경계감 속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하며 장중 하락 전환했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405억원, 1062억원 순매도, 기관은 2516억원 순매수했다.
lsy@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