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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 김승범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7일 코미코(183300)에 대해 신규 코팅 기술 채택 비중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코미코의 종가는 3만200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의 이동윤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2억원(+43.5% YoY)과 82억원(+66.1%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2%, 영업이익은 24% 상회할 것』이라며 『선행 개발 후 고객사에게 제안하고 있는 신규 코팅 기술 채택 비중이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부터는 가동된 지 1년이 지나는 고객사의 신규 FAB으로부터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625억원과 345억원을 기록해 가이던스(매출액 1500억원, 영업이익 305억원)를 8%, 13%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국내 반도체 소재업체와는 다르게 특정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거래하고 있다』며 『TSMC, Micron, Intel 등 글로벌 고객사향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소재업체 대비 프리미엄 부여가 정당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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