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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 김진구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6일 잇츠한불(226320)에 대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이날 오후 1시 19분 현재 잇츠한불은 전일대비 5.97% 상승한 6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이지용 애널리스트는 『올해 잇츠한불은 실적 턴어라운드, 중국 위생 허가 우려 해소, 자회사 성장 등 강력한 모멘텀(성장동력)이 존재한다』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80억원(YoY +17.2%), 709억원(YoY +56.3%)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해 4분기부터 통관 지연이 정상화됐고 올해 기저효과로 중국인 관광객 입국이 전년 대비 54.9%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 후저우공장 가동으로 위생 허가 우려가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자회사 네오팜(지분 31% 보유)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7% 증가한 19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내수 판매 채널 확대와 중국 킹킹그룹과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현금과 보유 자사주 합산 가치는 6219억원에 육박해 자금조달 없이도 M&A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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