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 HOT 토니안 사내이사 선임
[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아이오케이(078860)가 오는 29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HOT 출신 토니안(안승호)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전날 아이오케이는 주주총회소집결의를 통해 안승호 전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또 김세연 더블유투자금융 대표, 조형진 초록뱀미디어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방송인 차광수는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아이오케이는 사업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자회사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한 바 있다.
또 아이오케이는 적정 유통주식 수를 유지하기 위해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실시한다. 주식병합으로 액면가액은 주당 100원에서 500원으로 올라가고 발행주식수는 1억2387만주에서 2657만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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