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거래] 대교, 강영중 회장 꾸준히 주식 매입중
[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대교(019680)의 강영중 회장이 대교 주식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강 회장은 대교의 주식을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 강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대교의 주식 수는 607만3635주(비율 5.83%)였다. 1년 동안 약 140회에 걸쳐 대교의 주식을 사들이며 현재는 700만5582주(비율 6.73%)를 보유하고 있다.
대교는 1976년 7월 한국공문수학연구회로 설립되었고, 교육 문화 사업을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교는 학습지의 출판, 제조 및 판매를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교육ㆍ문화기업으로서 눈높이교육사업을 비롯한 유아교육사업, 교육출판사업, 학원사업, 홈스쿨사업 등 다양한 제품 및 교육서비스 제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교의 최대주주는 대교홀딩스 외 13인(보유지분 64.19%)이다. 대교의 실질적인 지배주주인 강영중 회장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대교를 설립한 창업주다. 최근 세계 배드민턴연명 회장과 대한체육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본인과 특별관계자의 주식 등의 소유 합계가 주식 등의 총수의 5% 이상 보유하게 된 자는 그날부터 5일 이내에 그 보유상황과 보유 목적, 보유 주식 등에 관한 주요계약 내용을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보고(최초보고)하고, 보유주식이 1% 이상 변동하는 경우에는 변동일로부터 5일 이내에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보고(변동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흔히 「5%룰(Rule)」이라고 한다. 이 제도는 지난 1991년 시장 투명성 제고 및 적대적 기업 인수ㆍ합병(M&A) 방어를 위해 도입되었다.
기업내부자는 기업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중의 하나이므로, 이들의 거래내역은 해당기업의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핏연구소 뉴스 텔레그램 채널]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투자에 유익한 정보를 가장 빨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
[공지]
※ 버핏연구소 투자 설명회(3/14(수), 21일(수)) 안내
☞ 절찬 강연! 「가치투자 소수 정예반」 3기 개강(4/14.토)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