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턴어라운드 전망에 주가 상승
[버핏연구소 김승범 연구원] 솔브레인(036830)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장 초반 주가가 상승했다.
1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솔브레인은 전일대비 2.15% 상승한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의 박유악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유리기판 유기발광다이오드(Rigid OLED) 판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부진을 지속하던 씬글라스(Thin Glass) 부문의 실적이 반등할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의 64단 3D NAND와 하반기 SK하이닉스의 72단 3D NAND에 인산계열 부식액 에천트를 독점 공급하면서 전사 실적 성장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솔브레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19% 증가한 2011억원, 31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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