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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762
[시황] 미국 증시, 견조한 고용을 이긴 구글랠리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구글랠리가 견조한 고용을 이겼다. 미국 고용 지표가 견조하고 10년문 국채 금리가 소폭 상승했다. 필라델피아지수가 2.79%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S&P 500 +0.8%, 나스닥+1.37%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유로존 경기침체 우려 및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 독일 산업 생산 지표가 0.4% 감소했고 전망 대비 쇼크로 경기침체 우려가 증가했다. 유로스톡스50 -0.27%, DAX -0.16%, CAC40 -0.1%, FTSE100 -0.02%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성장률 둔화 우려에 약보합 마감했다. 중국 경제의 불균형한 회복세가 불확실성을 극대화하며 하락했다. 상해종합 -0.68%, 선전종합 -1.08%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매크로 금리 하락 기대와 경기 둔화 우려가 충돌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유가 급락으로 항공 업종 및 전기가스업이 상승했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하락했다. 수급별로 개인 3298억원 순매수, 외국인, 기관이 1164억원, 2072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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