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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681
[시황] 유럽 증시, 미국과 유로존의 인플레 둔화 등 영향에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유럽 증시는 미국과 유로존의 인플레 둔화 영향에 상승 마감했다. 유로존 11월 CPI는 2.4%로 10월 대비 0.5%p 하락했다. 유로스톡스50 +0.55%, DAX +0.3%, CAC40 +0.59%, FTSE100 +0.41%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부진한 경제 지표와 부양책 기대감 사이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11월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고 중국 내 이코노미스트들이 정부 정책 지원을 전망하고 있다. 상해종합 +0.26% 상승하고 선전종합 -0.35%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상승 마감했다. 한국은행 3.5%로 금리가 동결됐고 코스닥 추가 상승을 마무리하며 2010년 이후 3위의 월 상승폭을 기록했다. 수급별로 외국인, 기관이 각각 2009억원, 2312억원 순매수, 개인이 4356억원 순매도했다.
미국 증시 - 추수감사절 휴장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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