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내년도 증시 강세 기대감 및 유가 하락세에 따라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내년도 증시 강세 기대감 및 유가 하락세에 따라 상승 마감했다. BofA, RBC 등 내년 말 S&P 500이 5000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OPEC+ 정례 회의 연기로 유가가 하락했다. S&P 500 +0.41%, 나스닥 종합 +0.46%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속 부동산업 강세에 영국을 제외하고 상승 마감했다.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며 수혜가 예상되는 부동산업 중심으로 상승했다. 유로스톡스50 +0.47%, DAX +0.36%, CAC40 +0.43% 상승하고 FTSE100 -0.17%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미국 증시 동조와 이익 실현 매물 출회에 따라 하락 마감했다. 약보합권 출발 이후 위안화 약세 및 베이징 증시 자금 쏠림 현상이 나타나며 낙폭이 확대됐다. 상해종합 -0.79%, 선전종합 -1.20%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를 기반으로 강보합 마감했다.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 장 후반에 외국인이 매수로 돌아서며 상승으로 전환했다. 수급별로 외국인은 1431억원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578억원, 13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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