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했다. 20년물 국채 입찰 이후 장기적으로 금리가 하락하고 기술주에 자금이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S&P 500 +0.74%, 나스닥 +1.13%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확대되며 혼조 마감했다. 10월 독일 PPI가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유로스톡스50 +0.04%, CAC40 +0.18% 상승하고 DAX -0.11%, FTSE100 -0.11%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LPR 동결 속 정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다. 위안달러 환율 7.17위안으로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상해종합 +0.46%, 선전종합 +0.65%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강한 기관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로 국내 증시가 상승했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69억원, 4379억원 순매수, 개인은 5394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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