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PPI 하락에 의한 인플레 종료 기대감에 따라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PPI 하락에 의한 인플레 종료 기대감에 따라 상승 마감했다. 10월 PPI가 전월비 0.5% 하락, 소매판매가 전월비 0.1% 하락하며 인플레 우려가 감소했다. S&P 500 +0.47% 나스닥 +0.07%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미국, 영국 등 주요국 인플레 둔화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영국 10월 CPI YoY 기준 4.6% 상승했고 전월 및 시장 전망 대비 모두 하회했다. 유로스톡스50 +0.55%, DAX +0.86%, CAC40 +0.33%, FTSE100 +0.62%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 및 양호한 실물경제지표 발표로 상승 마감했다.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됐다. 10월 산업생산 4.6%, 소매판매 7.6% 증가해 지표 부진 우려를 해소했다. 상해종합 +0.55%, 선전종합 +0.72%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연준 정책 기조 전환 기대감 및 미 정부 셧다운 이슈 해소로 상승 마감했다.
미 10월 CPI 예상치 하회에 의한 연준 긴축 기조 전환 기대감이 형성되며 위험 선호 심리가 강화됐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71억원, 1조914억원 순매수, 개인이 1조6120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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