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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491
[시황] 미국 증시, 10월 CPI 둔화 등 영향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10월 CPI 둔화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관측이 후퇴했기 때문이다. S&P 500 +1.91%, 나스닥 +2.37%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미국 인플레 우려 완화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인플레 완화와 기준금리 인상 중지 가능성이 나타나며 상승을 견인했다. 유로스톡스50 +1.41%, DAX +1.76%, CAC40 +1.39%, FTSE100 +0.2%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를 대기하며 상승했다. 미국 물가지표 대기 분위기가 강한 가운데 중국 은행 대출 규모가 감소하며 등락을 보였다. 업종별로 증권업이 상승하고 광산업체 주가가 하락했다. 상해종합 +0.31%, 선전종합 +0.38%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2차전지 중심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로 국내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업종별로 기관이 626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439억원, 938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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