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임시예산안 마감과 CPI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셧다운 우려로 국채 금리가 반등했고 여러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확대됐다. S&P 500 -0.1%, 나스닥 -0.2%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다. 여행 레저 섹터가 +1.7%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유로스톡스50 +0.83%, DAX +0.73%, CAC40 +0.60%, FTSE100 +0.89%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중 정상회담과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오고 있다. 상해종합 +0.25%, 선전종합 +0.1%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신용등급 전망 하향과 부진한 기업 실적 발표로 하락했다. 반도체, 엔터 등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이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수급별로 외국인은 131억원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4억원, 74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