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반도체 섹터 및 테크주 주도, 반발 매수세로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반도체 섹터 및 테크주 주도, 반발 매수세로 상승 마감했다. 국채금리가 진정되며 반도체 섹터 및 테크주 주가 급등하고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S&P 500 +1.56%, 나스닥 +2.05%, 다우산업 +1.15%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시장 긴축 장기화 우려 및 일부 기업 어닝 쇼크로 하락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최소 2분기 동안 금리인하는 없다고 밝혀 대부분의 섹터가 하락 마감했다. 유로스톡스50 -0.75%, DAX -0.77%, CAC40 -0.96%, FTSE100 -1.28%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 지속 등에 하락 마감했다. 거시경제 지표가 엇갈리며 하방압력에 가세했고 미중정상회담 성사 관망세가 나타났다. 상해종합 -0.47%, 선전종합 -0.53%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으로 기관 순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마감했다. 매파적 발언 및 미국국채금리 급등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2차전지 섹터가 하락했다. 수급별로 기관이 1099억 순매도, 개인 및 외국인은 각각 287억, 522억 순매수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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