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혼조세 이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재무부 국채 입찰 결과에 금리 급등하며 하락 전환했고 파월의 매파적 발언에 낙폭이 확대됐다. S&P 500 -0.81%, 나스닥 -0.94%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영향으로 상승했다. 아디옌, 아스트라제네카, 슈나이더 일렉트릭 등의 기업들이 양호한 3분기 실적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유로스톡스50 +0.84%, DAX +0.81%, CAC40 +1.13%, FTSE100 +0.73%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10월 CPI 발표 이후 혼조세로 장 마감했다. 장중 등락 반복, 예상 하회하는 CPI로 인민은행의 정책 완화 기대감에 하단을 제한했다. 상해종합 +0.03% 상승하고 선전종합 -0.47%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공매도 금지에 따른 변동성 여전하다. 코스피는 대형주 반등에 지수가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이차전지 변동성이 이어지며 지수가 하락했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28억, 272억원 순매수, 개인은 3081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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