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연준 행보 주시 속 보합 마감했다. 파월 연준의장 연설 경계감 해소 후 미국채 장기물 금리가 하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S&P 500 +0.10%, 나스닥 +0.08%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했다. 헬스케어주 중심 기업 실적 호조가 발표되며 투자 심리를 강화했다. 유로스톡스50 +0.60%, DAX +0.51%, CAC40 +0.69% 상승했고 FTSE100 -0.11%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파월 연설 및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보합 마감했다. 파월 연설에 대한 경계감과 미중 정상회담 관련 기대감이 섞이며 혼조세를 보였다. 상해종합 -0.16% 하락하고 선전종합 +0.14%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이어지는 차익 실현 및 2차전지 실적 악화로 하락 마감했다. 공매도 금지 사흘째 계속된 차익 실현과 파월 연설 경계감, 이차전지 실적 악화 때문이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38억원, 271억원 순매도, 기관은 754억원 순매수했다.

lsy@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