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미 국채금리 반등 속 연준 발언과 국채 입찰을 관망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국채 금리 상승으로 부동산 섹터, 테슬라 저가차 생산으로 전기차 섹터가 부진하다. S&P 500 +0.2%, 나스닥 +0.3%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경기지표 발표를 앞두고 차익 매물 실현으로 약보합 마감했다. 지난주 크게 상승한 부동산 섹터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유로스톡스50 -0.38%, DAX -0.35%, CAC40 -0.48% 감소했고 FTSE100 +0.03%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 발표 전 투자 심리 개선으로 상승했다. 증권사 자본 사용 확대 및 인수합병 규제 지원 소식에 증권 업종이 강세다. 상해종합 +0.91%, 선전종합 +2.21%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공매도 금지조치로 상승 마감했다. 공매도 잔고 높았던 이차전지 종목에 수급이 쏠리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49억, 2222억원 순매수, 개인은 9360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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