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노동시장 과열 완화와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노동시장 과열 완화와 국채 금리 하락에 따라 상승 마감했다.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과 고용지표 둔화 및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로 국채 금리 하락을 견인했다. S&P 500 +0.94%, 나스닥 +1.38%, 다우 +0.66%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주요국 금리인상 종료 영향으로 강보합 마감했다. 미국, 영국 등 주요국의 금리 인상 종료가 관측됐고 기업실적 호조가 나타나면서 상승했다. 유로스톡스50 +0.12%, DAX +0.30% 상승하고 CAC40 -0.19%, FTSE100 -0.39%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FOMC 금리 동결 여파 반영 및 정부 부양책, 유화책에 따라 상승 마감했다. 미국 금리 동결 여파 및 미 마이크론 제재 완화 움직임에 반도체 종목이 강세다. 상해종합 +0.71%, 선전종합 +1.22%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긴축 종료 기대감 속 국채 금리 하락과 외국인/기관 순매수로 상승 마감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긴축 종료 기대감,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투자심리를 개선시켰다. 수급별로 개인이 3043억 순매도,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47억, 1634억 순매수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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