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장기 국채 금리 급락으로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연준 기준금리 동결 및 금융 환경 긴축 인정 등으로 장기 국채 금리가 급락해 상승 마감했다. 파월 의장, 금융 환경의 긴축이 인정됐고 미 재무부가 예상을 소폭 하회하는 리펀딩 규모를 발표했다. S&P 500 +1.05%, 나스닥 +1.64%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FOMC 경계 속 헬스케어와 소매 섹터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노보노디스크 실적발표 앞두고 1.6% 상승했다. 해상풍력 기업 오스테드가 25.7% 폭락했다. 유로스톡스50 +0.73%, DAX +0.76%, CAC40 +0.68%, FTSE100 +0.28%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경기 위축 우려 속 11월 FOMC 경계감에 관망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했다. 10월 차이신 PMI 49.5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1 하락했고 위축 국면이 전환됐다. 상해종합 +0.14% 상승하고 선전종합 -0.13%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 및 반도체주 상승세에 따라 상승 마감했다. 10월 수출입 동향 발표 결과 반도체 수출 작년 8월 이후 최저 수준 감소율을 기록했다. 수급별로 기관은 각각 4642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92억원, 1275억원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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