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했다. 장기 국채금리 상승세 완화, 기업 실적 호조가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를 견인했다. S&P 500 +0.73%, 나스닥 종합 +0.93%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실적 낙관론 속 상승 마감했다. PMI 지수 예상 하회, ECB의 추가 긴축 제한 기대감 및 미국 기술주 실적 낙관론이 상승을 견인했다. 유로스톡스50 +0.58%, DAX +0.54%, CAC40 +0.63%, FTSE100 +0.2%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중국 국부펀드 ETF 매입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국부펀드 주가 부양을 위한 ETF 매입 발표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정부 주가 부양 의지 신호가 작용한 것이다. 상해종합 +0.78%, 선전종합 +1.36%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지수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 지수 4거래일만에 상승 마감했다. 미 국채 금리 진정 및 주요 빅테크 기업 상승세 편승, 지정학적 리스크 일부 완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수급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715억, 362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552억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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