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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4221
[시황] 미국 증시,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채금리 안정세되며 혼조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채금리가 안정세에 들어가며 혼조 마감했다.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회장의 채권 숏 커버 소식으로 국채금리가 안정세에 들어갔다. S&P 500 -0.17% 하락하고 나스닥 종합 +0.27%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미국 및 유럽 장기금리 상승에 혼조 마감했다. 중동긴장 속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됐다. 유로스톡스50 +0.42%, DAX +0.02%, CAC40 +0.50% 상승하고 FTSE100 -0.37%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폭스콘 이슈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했다. 폭스콘 중국 사업장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세무 및 토지사용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상해종합 -1.47%, 선전종합 -1.86%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급등 부담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영풍제지 하한가 이슈로 증권주 주가가 하락했다. 수급별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46억, 705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563억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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