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하락 마감했다. 민간 고용 둔화와 국제 유가 하락세에도 9월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확대됐다. 리비안은 대규모 CB 발행 발표로 주가 22.88% 급락했다. S&P 500 -0.13%, 나스닥 종합 -0.12%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미 국채금리 하락과 국제 유가 급락세 등 영향으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유로존의 국채 금리 급등세가 진정되고 국제 유가가 급락하며 항공주 중심으로 반등세를 시현했다. 유로스톡스50 +0.00%, CAC40 +0.02%, FTSE100 +0.53% 상승하고 DAX -0.20%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약보합 마감했다.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미 긴축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수급별로 개인은 3190억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11억, 60억 순매도했다.

중국 증시는 국경절 관계로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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