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민간 고용 둔화에 국채금리가 하락해 상승 마감했다. 9월 민간 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했고 증시가 반등했다. 고용 시장의 둔화로 채권 시장에는 안도감이 일부 형성됐다. S&P 500 +0.81%, 나스닥 종합 +1.35%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유로존 국채금리 급등 여파에 혼조세를 보였다. 장 초반 유로존 국채 금리 급등에 하락했다. 미국의 고용지표와 ECB관계자들의 발언에 낙폭이 축소됐다. 유로스톡스50 +0.10%, DAX +0.10% 상승했고 CAC40 -0.00%, FTSE100 -0.77%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급락했다.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하고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매파적 발언에 시장의 불안감이 상승한 것이다. 수급별로 개인은 8327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495억, 4178억 순매도했다.

중국 증시는 국경절 관계로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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