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경계감 속 강보합 마감했다. 연준의 금리 결정에 관심이 집중돼 있다. 불확실성 존재로 인한 관망 추세로 보합수준으로 마감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가 있다. S&P 500 +0.07%, 나스닥 종합 +0.01%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주요국의 통화 정책 회의를 앞두고 하락 마감했다. 미국 외에도 영국, 호주, 일본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리 발표 예정이 영향을 준 것이다. 유로스톡스50 -1.14%, DAX -1.05%, FTSE100 -0.76% 하락하고 CAC40 1.39% 유지됐다.

중국 증시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 호조로 상승 마감했다. 8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이 모두 예상치를 상회한 것이 경제 안정화 신호로 해석된 것이다. 지표관련 기대감이 올라왔다. 상해종합 +0.26%, 선전종합 +0.54%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FOMC 경계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FOMC 대기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반도체 수요 우려에 따라 반도체 대형주들의 약세로 하락 마감했다. 수급별로 개인은 3915억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43억, 외국인은 3759억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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