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 증시, PPI 강세와 Arm 폭등 속 상승 마감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PPI 강세와 Arm 폭등 속 상승 마감했다. 소매판매, PPI 등의 경제지표들을 소화하고 Arm의 IPO에 초점이 맞춰졌다. S&P 500 +0.84%, 나스닥 종합 +0.81%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ECB 금리인상 종료 시사와 중국 추가 경기부양책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ECB는 10차례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이날이 사이클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유로스톡스50 +1.33%, DAX +0.97%, CAC40 +1.19%, FTSE100 +1.95%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EU '전기차 보조금' 조사에 혼조세 마감했다. EU가 중국 자동차 가격이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해 조사를 진행한 것이다. 상해종합 +0.11% 상승했고 선전종합 -0.64%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안도 속에 상승 마감했다. 13일에 발표된 미국 물가지수는 유가를 제외하면 낮은 수준이어서 투자자들이 안도했다. 수급별로 기관이 1조2233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10억, 5197억 순매도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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