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8월 CPI를 소화하며 혼조세 마감했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이미 유가발 반등으로 우려 제기돼 본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S&P 500 +0.12%, 나스닥 종합 +0.29%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와 부진한 영국 경제지표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 인플레 등으로 소폭 하락했고 이는 부진한 영국의 주요 지표도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 유로스톡스50 -0.44%, DAX -0.39%, CAC40 -0.42%, FTSE100 -0.02%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기관 매도세에 하락했다. 주요 경제 지표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면서 투자자들의 매도세로 증시가 하락했다. 상해종합 -0.45%, 선전종합 -1.12%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CPI를 주시하며 약보합 마감했다. 미국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이고 2차전지 종목 중심의 하방 압력이 있다. 수급별로 외국인과 기관이 1132억, 545억 순매수, 개인이 1896억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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