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국 증시는 7월 PMI 예상치가 하회하며 소폭 하락했다. 7월 PMI지수(ISM)는 46.4로 기준점인 50을 9개월째 하회하면서 경기 하강 우려를 키웠다. S&P 500 -0.27%, 나스닥 종합 -0.43%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유로존과 중국 경기악화 우려에 하락했다. 중국 차이신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생긴 경기 악화에 대한 우려와 독일 장기금리 상승 때문이다. 유로스톡스50 -1.43%, DAX -1.26%, CAC40 -1.22%, FTSE100 -0.43%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제조업 PMI 지수 부진에 하락했다. 차이신, 공식 제조업 PMI가 모두 50을 하회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 커진 것이다. 상해종합 -0.00%, 선전종합 -0.38%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2차전지 쏠림 현상 완화되며 인터넷, 게임, 반도체 업종이 상승했다. 수급별로 기관과 외인이 각각 3332억, 1919억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5509억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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