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o. 32953
[시황] 미국 증시, 파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 재확인과 빅테크주 반등에 혼조세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연내 두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고용 둔화 지표에 불확실성이 커졌다. 그럼에도 S&P500 0.37%, 나스닥 0.95% 각각 올랐다.
유럽 증시는 영국 영란은행의 예상보다 큰 폭의 0.5%p 기준 금리 인상과 스위스, 노르웨이 등의 긴축 기조에 하락했다. 유로스톡스50 0.42%, DAX 0.22%, CAC40 0.79%, FTSE100 0.76% 각각 내렸다.
중국 증시는 단오절 연휴로 휴장했다.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에도 기관의 순매수 및 최근 약세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06억원, 1253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368억원 순매수했다.
shs@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