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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2705
[시황] 미국증시, 고용지표 호조에 긴축 우려 커지며 하락
[버핏연구소=공현철 기자] 4월 구인·이직보고서 발표 후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하락했다. 엔비디아 등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 S&P 500과 나스닥은 각각 0.61%, 0.63% 하락했다.
유럽증시는 부채한도 관련 하원 본회의 표결에 대한 불확실성과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했다. 유로스톡스50, DAX, CAC40, FTSE100은 각각 1.71%, 1.54%, 1.54%, 1.01%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다. 중국 상해종합과 홍콩 항셍은 각각 0.61%, 1.94%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장중 연중 최고치 경신했으나 중국의 제조업 PMI가 예상치 하회하며 경기둔화 우려에 하락 반전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202억원, 467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872억원 순매도했다.
police202@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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