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인식 기자]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 상승에도 불구하고 하원 전체 회의 표결의 불확실성과 추가 금리 인상 우려에 혼조세를 보였다. S&P500, 나스닥(NASDAQ)은 각각 0.00%, 0.32%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31일 부채한도 증액 법안의 하원 전체 회의 표결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지며 하락했다. 유로스톡스50, 독일 DAX, 프랑스 CAC40, 영국 FTSE100은 각각 0.66%, 0.27%, 1.29%, 1.38%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5월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 발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CATL(중국 배터리 제조회사), BYD(중국 전기차 업체) 등 배터리 업종에서 강세를 보였다. 상해종합, 홍콩항셍은 각각 0.09%, 0.24%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에 연중 최고치 갱신했다. 업황 개선의 기대감으로 반도체 업종에 외국인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126억, 5421억 순매도하고, 외국인은 6725억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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