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인식 기자] 미국 증시는 전일 있었던 부채한도 협상이 성과 없이 끝나며 하락했다. 초단기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불안심리를 자극했다. S&P 500, 나스닥 종합은 각각 1.12%, 1.26% 하락했다.

유럽 증시도 전일 있었던 부채한도 협상이 성과 없이 끝나며 하락했다. 소비 둔화 우려로 명품 업종의 하락폭이 컸다 유로스톡스50, 독일 DAX, 프랑스 CAC40, 영국 FTSE100은 각각 0.99%, 0.44%, 1.33%, 0.10%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 고시환율이 7위안을 넘어서고 마이크론 제재에 따라 미중 갈등이 확대될 우려로 하락했다. 상해종합, 홍콩항셍은 각각 1.52%, 1.25% 하락했다.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세에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차전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수급별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84억, 539억 순매도하고 개인은 3994억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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