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상원 기자] 미국 증시는 바이든과 매카시 의원의 부채한도 협상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나스닥 종합 0.50%, S&P 500 0.02% 각각 증가했고 다우존스는 0.42% 감소했다.

유럽 증시는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을 관망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는 개선 기미를 보였으나, ECB(유럽 중앙은행) 통화정책 전망이 투자심리에 압박으로 작용했다. 유로스톡스 50 0.22%, DAX 0.32%, CAC 40 0.18% 각각 감소했고 FTSE 100은 0.18% 증가했다.

중국 증시는 마이크론 제재 반사수혜와 무더위 예상으로 인해 반도체와 전력 섹터가 강세였다. 상해종합 0.39%, 홍콩항셍 1.17% 각각 늘었다.

국내 증시는 외인과 기관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전반적으로 시총 상위주들이 상승세를 보였고, 업종별로는 조선과 이차전지 업종이 강세였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58억원, 5330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7879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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