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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2433
[시황] 미국 증시, CPI 발표 앞두고 혼조세 마감
[버핏연구소=이상원 기자] 미국 증시는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과 관망세가 짙어지며 혼조세 마감했다. S&P 500 0.05%, 나스닥 종합 0.18% 각각 증가했고 다우존스는 0.17% 감소했다.
유럽 증시 역시 영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혼조세 마감했으며, 특히 독일은 1분기 경제 활동 하향 조정 가능성 전망에 하락했다. 유로스톡스 50 0.19%, CAC 40 0.11% 각각 증가했고 DAX는 0.05% 감소했다.
중국 증시는 전국 규모 은행 3곳 이상이 예금 금리를 인하하는 등 은행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중국은행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은행주가 대폭 상승했으며 상해종합 1.81%, 선전종합 0.40% 각각 상승했다.
국내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으며, 업종별로는 이차전지 업종이 부진했고 반도체 및 자동차 등 대형 업종 강세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04억원, 4494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6981억원 순매도했다.
lksw4070@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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