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인식 기자] 미국 증시는 FRC(퍼스트리퍼블릭은행) 파산발 은행권 규제 강화 우려에 PACW(PacWest Bancorp)도 -27% 추가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아울러 부채한도협상 난항으로 인한 옐런(미국 재무장관)의 디폴트 경고에 하락했다.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1.08%, 1.16%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유로존 4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예비치가 전년비 7% 상승하며 컨센서스(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음에도 미국발 은행리스크 영향으로 인해 하락했다. STOXX 600, 독일 DAX, 프랑스 CAC40, 영국 FTSE100은 각각 1.24%, 1.23%, 1.45%, 1.24% 하락했다.

중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세에 상승했다. 원화 약세 및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실적 기대감과 개별 모멘텀에 증시가 상승했다. 수급별로 개인은 5545억원 순매도하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21억원, 2285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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