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은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 발표로 7%대 급등하며 테크 섹터 상승을 견인햇따. 다만 퍼스트리퍼블릭은행(FRC)의 30% 추가 하락에 은행권 불안은 지속됐다. 나스닥은 0.47% 오르고 S&P500은 0.38% 내렸다.

유럽 증시는 영국의 글락소스미스 클라인와 스탠다드차타트의 1분기 호실적에도 글로벌 은행 리스크 확산에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STOXX600 0.83%, 독일DAX 0.48%, 프랑스CAC40 0.86%, 영국FTSE100 0.49% 각각 떨어졌다.

중국은 CATL이 5% 급등하며 자동차, 배터리 업종 반등을 주도했으나 반도체 업종은 하락을 지속했다. 증시는 업종별 수익률 격차가 두드러지며 혼조세였다. 상해종합이 0.02% 떨어지고 선전종합이 0.33% 올랐다.

국내 증시는 호실적 발표한 LG에너지솔루션과 업황 저점 통과 기대감에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주가 강세였다. 수급별로 개인은 2219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14억원, 1550억원 순매도했다.

 

shs@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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