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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2001
[시황] 미국 증시, 위험선호 심리에 상승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SVB(실리콘밸리은행) 사태가 진정되는 상황에서 은행 위기로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했다. 금융업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올랐는데, 이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6%대로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를 시현했다.
유럽 증시는 은행권에 대한 우려 완화되고 기준금리가 최종금리 수준에 가까워졌다는 기대감에 증시가 상승했다. STOXX600지수 1.03%, DAX지수 1.26%, CAC40지수 1.06%, FTSE100지수 0.74% 각각 올랐다.
중국 증시는 상해종합지수가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로 상승세를 보였다. 알리바바가 6개 독립 사업단위로 재편한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한 점도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 증시는 전일 마이크론 주가 급등에 따라 반도체 업종 주가가 강세 보이며 지수는 상승세였다. 업종별로 음식료, 반도체, 제약 등이 강세였고 금속, 화학, 운송 등이 약세였다.
shs@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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