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미국증시, 은행주 불안 완화 및 반도체주 강세에 상승
[버핏연구소=공현철 기자] 마이크론 실적 발표 후 업황 바닥 인식에 투심 개선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 상승했다. 다우존스, S&P500, Nasdaq은 각각 1%, 1.4%, 1.8% 상승했다.
유럽 증시는 은행권 리스크 완화되며 상승했다. 유로스톡스50, 독일 DAX, 프랑스 CAC 40, 영국 FTSE 100은 각각 1.51%, 1.23%, 1.39%, 1.07% 상승했다. 미국과 유로존 중앙은행 인사들은 은행 시스템 안정성을 재차 강조하며 투심 회복에 기여했다.
중국 증시는 기술주 강세 속 혼조세를 보였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16% 감소했지만 홍콩 항셍지수는 2.06% 증가했다. 알리바바가 6개 그룹으로 재편한다는 소식에 12% 상승하며 항셍 지수 급등을 견인했다.
국내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했다. 수급별로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83억원, 247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이 3339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3거래일 연속 매수세 보였고, 외국인도 순매수 반전했다. 업종은 2차전지가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는 약세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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