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 아래로 하락하며 금리 반등 우려가 완화됐다. 이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S&P 500 1.6%, 나스닥 2.0%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 소비재, 통신 등이 강세였다.

유럽 증시는 전일 인플레이션 지표를 소화하며 상승 마감했다. 경제 지표 호조에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Stoxx 600 0.9%, CAC 40 0.9% DAX 1.6% 등 주요국 증시도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양회를 앞두고 향후 경제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로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상해종합지수 0.54% 상승, 선전종합지수 0.02% 하락했는데 업종별로 조선, 항공 등이 강세였다.

국내 증시는 중국 경기지표 개선 및 양회 개최를 앞두고 부양정책 발표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했다. 코스피는 개인이 271억원, 기관이 32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944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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