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o. 31508
[시황] 미국 증시, 긴축 우려 소화하며 약세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미국 증시는 최근 발표된 경제지표에 따라 긴축 기조 지속 우려가 확산됐다. 이에 S&P 500 0.3%, 나스닥 0.6% 각각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 에너지, 테크 등이 약세였다.
유럽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긴축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연준 위원의 매파적 메시지가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toxx 600 0.2%, CAC 40 0.3% FTSE 100 0.1% 각각 떨어졌다.
중국 증시는 미국의 견조한 물가 지표가 이어지며 연준의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산하며 하락 마감했다. 구체적으로 상해종합지수 0.8%, 선전종합지수 1.2% 하락했고 업종별로 테크 및 엔터가 약세였다.
국내 증시 역시 시장 예상보다 긴축 기조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하락세였다. 아울러 차익실현 심리 확산도 부정적으로 기여했다. 개인은 2246억원, 외국인은 1204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3843억원 순매도했다.
shs@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05935: 삼성전자우